등록일 : 2008-01-12  추천 : 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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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 규산질비료 원료 사용 규제키로

자체기준 설정 … 계약업체들 특정물질 못쓰게 해


농협중앙회는 규산질비료의 원료로 사용되는 건슬러지와 분화슬래그 등 STS슬러지에서 유해물질이 검출됨에 따라 이들 원료 사용을 규제키로 했다. 그러나 이번 검출량은 비료공정규격에는 적합한 것으로 나타나 공정규격을 강화해야 할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농협에 따르면 최근 포항산업과학연구원에 규산질 비료의 품질검사를 의뢰한 결과, 건슬러지에서는 1㎏당 크롬이 1만5,445㎎, 불소가 2만5,770㎎이 함유된 것으로 분석됐다. 또 분화슬래그에서는 1㎏당 크롬은 2,430㎎으로 비교적 적은 편이었으나 6가크롬이 0.13㎎, 불소도 4만1,400㎎이 검출됐다.

이에 따라 농협은 11월1일부터 계통판매분은 물론 정부 무상분에도 규산질 비료 원료로 STS슬러지를 사용하지 말 것을 계약업체들에 통보하는 한편 비료에서 불소가 검출되지 않도록 유해성분 자체 기준도 설정했다.

한편 비료공정규격에는 규산질비료에 대해 사용 가능한 원료의 종류가 명시돼 있지 않아 원료에 대한 규제가 없으며, 유해성분도 니켈·크롬·티탄에 대해서만 설정돼 있다. 유해성분 최대 함유량도 같은 비료인 부산물비료나 유기질비료에 비해서 높게 설정돼 있고 규제성분의 종류도 적다.

정정수 농협중앙회 차장은 “6가크롬이나 불소는 일반에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독성이 높아 농협 자체적으로 이를 규제키로 했다”고 설명하며 “정부 차원에서도 이들 물질이 농산물이나 농민 건강 등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해 비료공정규격에 반영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선 기자 mysun@nongmin.com



출처/농민신문 - 2007.10.15

당사에서는 슬러지가 아닌 양질의 제오라이트를 이용하여, 세라믹볼을 만들어
최고급 규산입상 제품을 상용화 하였다.

수정 삭제  korsu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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